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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링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에 2014 브라질 월드컵 관중석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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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판링은 지난 6월에는 웨이보에 "온종일 운동했더니 힘들다. 휴식할 수 있게 안마가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입고 있던 옷을 들어올려 속옷을 노출한 채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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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링은 과거 판춘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국내에서도 'G컵녀'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판링은 속옷 모델을 거쳐 가수와 배우, 모델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