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운대경찰서는 10일 "지난 9일 오전 10시10분쯤 해운대구 모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모 초등학교 4학년 학생 A(11)군이 물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수영강사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이 없는 중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사고가 발생한 이후 수영장 측은 "학생이 많았기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황당한 해명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