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금잔디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가수 장윤정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썰전'의 2부 [예능심판자]에서 차세대 트로트 퀸으로 고속도로 음반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금잔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금잔디는 트로트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긴 이유에 대해 "전통 트로트에 대한 갈증 해소였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금잔디는 장윤정에 대해 "장윤정 씨는 전통 트로트가 아니다"라며 "장윤정 씨가 육아에 전념하는 2년 동안 내가 바짝 벌어야 하지 않나"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윤은 "왜 2년 동안 장윤정이 육아에 매진할 것이라 추측하느냐면서 자신처럼 한 달 만에 나올 수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썰전' 금잔디 발언에 네티즌들은 "'썰전' 금잔디, 완전 세다", "'썰전' 금잔디, 장윤정 팬클럽이 가만히 있을까?", "'썰전' 금잔디, 너무 발언 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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