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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택시' 게스트로 신동엽을 섭외하는 게 어떠냐"는 질문에 "신동엽에게 만큼은 캐스팅 제의를 안하겠다고 결심했다. 내가 한 번 부탁했는데 거절하더라. 신동엽에게 말할 수도 있는데 그에게 만큼은 말하고 싶지 않다. 거절당하기가 싫다. 결혼도 거절당했는데"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기쁜우리 토요일'하면서 결혼하자고 했는데 크게 한 번 거절당했다. 그래서 핸드폰 번호도 내가 술먹고 전화할까봐 서로 저장안한다. 신동엽에게 한 번 얘기해야하는데 거절당할까봐 두렵다"고 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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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