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타이미는 곡이 시작됨과 동시에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저질렀고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이후 타이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도 안 된다. 내가 이렇게 XX같은 무대를…"이라고 자책하며 눈물을 보였다.
타이미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제게 정말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나간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보여드려 정말 죄송합니다"는 심경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무대를 했다는 것에 대해 무엇보다도 제 자신에게 실망했었고, 응원해준 가족들과 친구들, 팬 분들, 회사 식구들 모두에게 그 순간 너무 미안한 마음밖에 안 들었어요"라며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타이미, 너무 자책하지 말길", "'쇼미더머니3' 타이미, 안타까운 실수였다", "'쇼미더머니3' 타이미, 다른 좋은 무대 보여주길", "'쇼미더머니3' 타이미, 탈락 심경글 남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