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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발언이 나온 것은 로번에 대한 수비 대책을 묻는 질문에서였다. 스콜라리 감독은 로번을 막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했다고 밝히면서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을 사용해 치고 들어오는 그의 주특기를 막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로번은 이번 대회에서 3골을 기록하고 있다. 빠른 발과 개인기를 앞세워 네덜란드를 4강까지 끌어올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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