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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14일 오전 4시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독일과 결승전을 치른다. 사베야 감독은 아르헨티나를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결승으로 이끌었다. 아르헨티나는 1978년 자국,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 이어 세 번째 우승이자 28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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