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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은 "가수가 되기 위해 연습생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남들에 비해 학창생활에 충실하진 못했다"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고교생활의 추억을 가지지 못한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싶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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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과정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을 묻자 "쉬는 시간에 학생들과 우르르 매점으로 몰려가는게 재미있었다"고 밝게 웃었다. 반면에 '힘들었던 점'을 꼽아보라는 요청에는 "학교생활과 가수활동을 병행한다는게 쉽지 않더라"면서 "매일 숙제도 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이 힘들었다. 특히 매일매일 시험을 본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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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학생들과 동일하게 수업을 듣고 2014년의 학교생활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교훈뿐만 아니라 향수를 자극하고, 과거와 달라진 학교생활을 보여줌으로써 청소년들에 대한 이해, 또 세대간 소통에 대한 고민을 해보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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