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 스타팅 멤버 복귀

by
두산과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1루 두산 칸투가 삼성 윤성환의 투구를 받아쳐 중견수 뒤 담장을 넘어가는 2점홈런을 날렸다. 힘차게 스윙하는 칸투의 모습.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7.04/
Advertisement
두산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스타팅 멤버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칸투는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스타팅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칸투는 지난 주중 LG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와 11일 한화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수비 도중 옆구리에 이상증세를 느꼈기 때문.

Advertisement
두산은 이날 오재원이 6번 타자 겸 2루수에 배치됐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