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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참담한 패배를 맛본 브라질이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자리에 주제 무리뉴 현 첼시 감독과 접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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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CBF는 독일에 1-7 참패를 당한 브라질월드컵 4강 전 이후 무리뉴 감독 측과 접촉중이라는 것. 무리뉴는 일단 거절했지만, CBF는 "2년 뒤에라도 괜찮다면 러시아월드컵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하겠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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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