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14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애스턴 빌라의 폴 램버트 감독이 기성용을 원한다"는 기사를 내면서 이적설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
하지만 다음날인 15일 일간 '데일리 메일'은 거의 같은 내용의 기사를 전하면서 "애스턴 빌라가 기성용의 이적료로 600만 파운드(약 104억원)를 책정했다"고 좀 더 진전된 내용을 보도했다.
Advertisement
젠킨스 스완지시티 회장은 이적설이 나오자 곧바로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포스트과의 인터뷰에서 "우린 기성용을 내줄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았다.
Advertisement
'사우스 웨일스 이브닝포스트'는 스완지시티가 네덜란드 대표팀 유망주 요르디 클라시(로테르담)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마치 기성용의 이적에 대비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