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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시작해 어느덧 14년째를 맞이한 '모친수조'는 서부 지역에서 물이 없어 빈곤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 행사로, 중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거대한 공익행사로 손꼽힌다. 그동안 성룡, 강원려, 붕소강, 장국려 등 많은 중화권 톱배우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물이 없는 지역에 물통 저장 용기를 만들어주고 깨끗한 물을 선물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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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은 이 자리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해진은 지난 3월에도 베이징에서 열린 제4회 '배우공민공익대상' 시상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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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