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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입단식에 수아레스가 참가하지 못한 것은 그의 '핵이빨' 때문이다. 수아레스는 지난달 25일 이탈리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의 왼쪽 어깨를 물었다. 경기가 끝난 뒤 FIFA는 수아레스에게 4개월간 축구와 관련된 활동 중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수아레스는 16강전 출전은 물론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뒤에도 10월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입단식도 축구 관련 활동으로 규정돼 수아레스는 불참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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