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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호날두는 몸에 딱 붙는 보라색 긴팔 티셔츠에 총천연색 요란한 색깔의 조끼를 매칭해 입었다. 조끼에 붙은 여러 줄의 미묘한 레이스는 할 말을 잃게 한다. 양쪽 손목에는 각각 시계와 팔찌를 꼈고, 하반신에는 일자형 청바지에 갈색 구두를 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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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독특한 패션감각으로 국내 축구팬들로부터 '패션왕'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다. 이 같은 악명은 해외에서도 예외는 아닌 것 같다. 이 사진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 역시 "그냥 정장만 입고 다녀!", "PK셔츠에 청바지 외엔 입지 마라", "이젠 어디 나가기 전에 이리나 샤크한테 검사받는 게 좋겠다" 등 국내 팬들의 반응과 대동소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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