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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물만 마셔도 찌는 여자'를 주제로 세 명의 아이를 출산한 후 30kg 이상 불어버린 몸에 산후 우울증까지 겹친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27세)과 인생의 절반을 다이어트에 매달린 '100kg 다이어트 중독녀' 김세은(36세)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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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결혼해 20대의 전부를 임신과 양육에 쏟아온 그는 변한 자신의 몸에 자신감을 잃고 의부증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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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합숙소에서의 감량 이후 김진은 "살이 빠져가는 것을 보니 괜찮아졌다"며 의부증을 극복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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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진은 남편과의 돈독해진 사이를 과시하며 "남편이 예쁘다고 해줘서 좋다"며 방송 출연 이후의 변화에 대해 전하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