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운드 후 홍 란은 "그린이 소프트해서 공을 잘 받아준다. 페어웨이에 안착하면 투온을 노리는 게 편하다"며 "아이언 샷 감이 좋아 좋은 스코어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날 17번홀에서 벌에 쏘인 홍 란은 "부기가 남아 있지만 플레이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공짜로 봉침을 맞았다"며 환하게 웃었다.
Advertisement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