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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파비앙은 최희의 친절한 야구 규칙 설명에도 잘 알지 못해 경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이때 치어리더가 등장해 공연을 했고, 파비앙은 최희의 응원도구를 치우면서 "안 보여. 저기 자리 잡았어야지"라고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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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최희는 "아까는 치어리더가 귀엽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파비앙은 "저 친구도 귀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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