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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 감독은 웨스트햄, 포츠머스, 토트넘 등에서 자신이 지도했던 제자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미 한 명이 QPR 유니폼을 입었다. 웨스트햄을 지휘하던 시절 제자였던 리오 퍼디낸드다. 레드냅 감독은 독일 함부르크의 플레이메이커 판 더 바르트, 토트넘의 풀백 노턴과 이적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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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려스러운 점이 있다. 자신의 제자라 장단점을 잘 알아 활용을 잘 할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모두 '올드보이'라는 것이 단점이다. 올시즌 승격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힘겹게 싸워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레드냅 감독은 적어도 6명 정도는 베테랑이 필요하다고 구단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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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 감독이 원하는 '올드보이의 귀환' 프로젝트 성과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얼마나 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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