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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영은 KL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국산 샤프트와 함께 해 눈길을 끈다. 국산 샤프트 제조사인 MFS의 이루다 샤프트로 클럽을 세팅했다. 드라이버 뿐만 아니라 아이언 샤프트까지 이루다 시리즈를 사용하는 윤채영은 이전보다 방향성이 좋아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올해 파3 그린 적중률이 75%를 기록, 이 부문 6위에 올라 있는 것이 이를 입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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