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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 "김현우가 잘막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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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타격전 끝에 롯데 자이언츠를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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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3일 부산 롯데전서 채태인의 연타석 홈런을 포함한 4홈런 등 총 18개의 안타로 롯데 마운드를 두들겨 15개 안타(홈런 3개)로 12점을 뽑은 롯데에 15대12로 역전승 했다.

3-0으로 앞서다가 2회말 대거 7점을 주면서 지는 듯했지만 결국 방망이로 역전극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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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선발 투수가 일찍 무너져 어려운 경기가 됐는데 두번째 투수 김현우가 잘 막아줬다"면서 "7회가 승부처였다. 채태인의 동점홈런과 우동균 대타카드 적중, 이지영의 스퀴즈번트가 좋았다"라고 말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22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경기 전 삼성 류중일 감독이 덕아웃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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