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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만 헤드 코치는"훌륭한 선수를 많이 보유한 한국팀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큰 도전"이라며 "네덜란드와 한국 스케이팅의 장점을 잘 접목해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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