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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에투는 런던 외 팀들로부터 나쁘지 않은 제의를 받았지만, '주급을 다소 낮추더라도 런던에 남고 싶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에 해리 레드냅 감독은 에투와의 1년 계약을 추진중이다. 에투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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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은 최근 리오 퍼디낸드와 스티븐 코커를 영입하며 스쿼드를 강화하고 있다. 노장이긴 하지만 지난 시즌 에투는 첼시의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인 만큼, 에투가 합류할 경우 QPR에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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