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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램지와 윌셔, 아르테타, 슈체스니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을 후보로 채운 1.5군 스쿼드로 경기에 나섰다. 뉴욕은 숀 라이트필립스와 티에리 앙리, 팀 케이힐 등 주전 대부분을 투입하면서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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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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