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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동초는 올 시즌 주말리그에서도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19라운드까지 102득점을 올린 반면, 실점은 단 1골에 불과했다. 백기태 제철동초 감독은 "선수들이 K-리그 최고의 유스 시스템을 자랑하는 포항의 유스팀이라는 사실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이런 자신감이 좋은 경기력을 발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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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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