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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으로 선보일 '고래전쟁'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삼자대면 요리배틀쇼로 방송인 홍진경, 이휘재, 박미선이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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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아 긴 시간 오해가 쌓인 정유미와 잰 러스가 사사건건 평행선을 달리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해 왔다. 호주 시어머니 잰 러스가 며느리에게 영어를 배울 것을 재촉하자, 한국 며느리 정유미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배우지 않는 게 나은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등 두 '고래'의 어색한 사이에 낀 '새우' 샘 해밍턴은 남다른 고충을 털어 놓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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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샘 해밍턴도 어머니가 만든 음식에 담긴 남다른 사연을 듣고 눈물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져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 샘 해밍턴은 눈물을 흘리면서도 어머니와 아내의 요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 처해 웃음을 더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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