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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규모 4억5000만원, 우승상금 8000만원(준우승 2000만원)인 2014 렛츠런 파크배 오픈토너먼트는 본선 64강 토너먼트로 결승 진출자를 가린 후 결승 3번기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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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선 64강전과 별도로 열린 2014 렛츠런 파크배 어린이 바둑대축제에는 학생 600여명, 학부모 400여명 등 모두 1000여명이 참가해 최강부 등 17개 부문에서 자웅을 겨뤘다. 최강부 우승자에게는 31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기원에서 김지석 9단과 기념대국을 가질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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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2014렛츠런 파크배 오픈토너먼트 본선64강 이창호 9단(왼쪽)과 조인선 3단의 경기를 한국마사회 임성한 경영기획 본부장(가운데)과 최원일 홍보실장(왼쪽), 한국기원 박치문 부총재가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