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좌완 김유영과 우완 강승현을 1군 말소하고 대신 이정민과 구승민을 콜업했다. 이정민은 베테랑 투수이고, 구승민은 신고 선수로 첫 1군 등록이다. 강승현과 김유영은 29일 사직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해 기대이하의 피칭을 했다. 강승현은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5실점했다. 김유영은 2⅔이닝 3실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