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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끈 스콜라리 감독은 자국에서 열린 2014 월드컵에선 잊을 수 없는 치욕을 맛봤다. 독일과 준결승서 1대7의 참패를 당했고, 네덜란드와 3-4위전서도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며 축구강국의 자존심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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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리 감독은 그레미우에서 명예회복을 노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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