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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후반 교체투입된 석현준은 후반 33분, 상대 페널티 지역 앞쪽에서 얻은 프리킥으로 상대 골문을 가르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석현준은 뛰어오르는 상대 수비벽의 발밑을 노려 강력한 오른발 땅볼슛을 찼고, 이는 정확히 상대 골문 구석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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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오날은 8월 17일 모레이렌세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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