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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첼시가 준비한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43억원)"이라며 "무리뉴와 미란다의 에이전트가 같아 따로 연락할 필요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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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미란다의 이적을 반대하며, 잔류를 설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막강한 수비력을 지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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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이에 앞서 임대선수 신분이었던 티보 쿠르투아(22)를 복귀시킨 데 이어, 필리페 루이스(29)도 데려갔다. 만일 첼시가 미란다 설득에도 성공할 경우 올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첼시는 악몽 그 자체로 남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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