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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병, 대전대덕구, 울산남구을, 경기 김포 등의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야권의 대표 인사로 꼽히는 김두관-손학규 후보는 낙선이 확정됐다. 손학규 후보는 새누리 김용남 후보에 4800여표차, 김두관 후보는 새누리 홍철호 후보에 9300여표차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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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 동작을에서도 70.6% 개표가 완료된 가운데 나경원 후보가 50.6%로 48.0%의 노회찬 후보에 박빙의 리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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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김두관 손학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보궐선거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김두관 손학규, 역대급 참패인듯", "재보궐선거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김두관 손학규, 새누리 대단하다", "재보궐선거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김두관 손학규, 김한길 안철수가 책임져라", "재보궐선거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김두관 손학규, 권은희 하나 살리고 참패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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