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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나우지뉴는 이적설이 모락모락 피어올랐다. 27일 참석하기로 했던 바르셀로나 시절 동료 데쿠의 은퇴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런데 소속 팀 애틀레치쿠 미네이루로 복귀하지도 않고 있다. 복귀 시점인 29일을 넘겼다. 그러자 브라질 언론은 '호나우지뉴가 미네이루와 결별했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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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QPR은 호나우지뉴 영입에 적극 나섰다. 호나우지뉴는 미네이루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기도 높아졌다. QPR을 비롯해 보카 주니오르스(아르헨티나)와 플루미넨세(브라질), 베식타스(터키), 뉴욕시티(미국) 등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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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프랑스 파리생제르맹과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빅클럽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내리막을 걷는 듯 보였던 호나우지뉴는 미네이루로 이적 후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시즌에는 남미클럽선수권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또 18골-1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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