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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 지난달 23일 경남을 1대0으로 꺾고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지만 연승에 실패해 승점 20점 달성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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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격을 당한 상주는 주도권을 되돌리기 위해 애를 썼다. 후반에는 정 훈과 한상운 대신 곽광선과 김동찬을 투입, 동점골을 노렸다. 결국 후반 11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성남 문전 혼전 상황에서 백종환이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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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