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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밴 헤켄은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12경기 연속 선발 승리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최초다. 종전 기록은 1996년 해태 조계현이 세운 11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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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승부처에서 효율적인 공격으로 LG를 공략했다. 강정호의 홈런으로 기세를 올린 넥센은 6회 박병호의 적시타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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