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시즌 21번째 선발 등판이자 13승 도전이다.
Advertisement
와다 츠요시는 2010년 17승(8패)을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다승왕과 MVP를 차지했고, 2011년에는 16승 5패 평균자책 1.51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행 이후 부상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기량을 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와다 츠요시도 이날 4회 맷 켐프에서 2점 홈런을 내준 것 외에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5회까지 5피안타 2실점 6삼진으로 호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