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와다 츠요시
'코리안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시즌 13승에 도전하고 있다. 그 앞을 가로막은 상대는 일본 프로야구 MVP 출신 와다 츠요시다.
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시즌 21번째 선발 등판이자 13승 도전이다.
류현진은 5회까지 6피안타 1실점 6삼진으로 역투, LA 다저스가 2-1로 리드하면서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와다 츠요시는 2010년 17승(8패)을 기록하며 퍼시픽리그 다승왕과 MVP를 차지했고, 2011년에는 16승 5패 평균자책 1.51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행 이후 부상에 시달리며 제대로 된 기량을 내지 못했다.
와다 츠요시는 지난달 9일 신시내티전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랐고, 현재까지 1승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중이다.
와다 츠요시도 이날 4회 맷 켐프에서 2점 홈런을 내준 것 외에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5회까지 5피안타 2실점 6삼진으로 호투하고 있다.
류현진 중계 와다 츠요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진 중계 와다 츠요시, 잘 던지네", "류현진 중계 와다 츠요시, 류현진 오늘 예감 좋다", "류현진 중계 와다 츠요시, 꼭 이겨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아앗! 류현진 '라떼 정보' 틀렸다! → 이정후한테 들통! 코치님한테 벌써 보고했는데.. "형 거기 줄였어요"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