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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지난 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1회말 구심의 볼 판정에 불만을 표출하는 과정에서 심한 욕설과 폭언으로 퇴장 조치를 받았다. 또한 찰리의 퇴장 이후 투수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14분간 경기를 지연시킨 NC 김경문 감독은 엄중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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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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