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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엔 싱크홀과 같은 지반침하 현상이 두 달 새 벌써 4차례나 발생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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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시 인근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서울시 동부도로사업소와 도시기반시설본부 등이 현장에 출동해 복구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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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은 땅이 지반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원형 모양으로 꺼지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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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 지역이 아닌 서울에서 발생하고 있는 싱크홀들은 주로 개발을 위한 공사 때문에 발생하는 인위적인 현상으로 분석된다.
앞서 잠실 일대에 싱크홀이 생긴 곳은 3곳으로 모두 석촌호수 동쪽 부근이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로 발생한 싱크홀은 석촌호수 서쪽에서 나타났고, 그 크기도 가장 컸다.
원인 분석에는 7일에서 10일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와 송파구는 이 기간 동안 해당 도로의 통행을 일부 제한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석촌동 싱크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석촌동 싱크홀, 너무 큰데?", "석촌동 싱크홀, 왜 저런 거야?", "석촌동 싱크홀, 정확한 이유 궁금해", "석촌동 싱크홀, 사람 안다쳐 천만다행" "석촌동 싱크홀, 주변에 싱크홀 너무 많이 생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