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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시네요' OST 'Lovely Day'를 시작으로 총 5곡의 공연을 펼친 박신혜는 때로는 청순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며 장내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특히 박신혜가 '상속자들' OST 중 직접 불렀던 'Story'를 열창할 때는 객석의 팬들 역시 일제히 한국어 가사를 함께 따라 불러 감동을 자아냈다. 박신혜가 직접 가사에 참여하고 친오빠 박신원이 작곡한 'My Dear'의 중국어 버전을 Live로 부를 때 팬들의 열기는 절정에 이르렀고 객석은 "박신혜!""사랑해요"를 외치는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또한 심천 공! 연에서 무대에 선 박신혜는 자신의 핸드폰으로 객석 팬들과 함께한 모습을 찍어 팬들과 박신혜가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서로의 마음 속 깊이 간직하기도. 상해, 중경, 심천에서 차례로 팬미팅을 마친 박신혜는 장사, 북경에서의 중국 투어를 남겨두고 있다. 이어 대만, 태국, 싱가포르에서도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 대체할 수 없는 생명력과 다재다능함으로 작품은 물론 투어를 통해 끊임 없이 바다 건너의 팬들과 소통하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스타로 뜨겁게 사랑받고 있는 박신혜의 글로벌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