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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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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전반 14분 상대 페널티 지역을 파고든 라힘 스털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제라드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선취점을 올렸다. 제라드는 상대 골키퍼 데 헤아를 완벽하게 속이며 구석으로 가볍게 차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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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맨유는 수비수 조니 에반스와 중원의 대런 플레처가 불안감을 노출하며 몇 차례 위기를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신 루니와 영의 몸놀림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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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