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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리버풀과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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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초반 위기를 넘긴 맨유는 후반 10분, 오른쪽 측면에서 치차리토가 올린 크로스를 루니가 감각적인 발리슛으로 연결, 만회골을 터뜨렸다. 각이 없는 상황에서 터뜨린 절묘한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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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