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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출신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1998년 네덜란드 2부리그 포르튀나 시타르트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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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지만 유로 2012에서도 네덜란드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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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아드보카트 전 감독에 이어 네덜란드 인맥을 잇는다는 의미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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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기술위가 내건 8가지 기준(대륙별 선수권대회 경험,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월드컵 예선 경험, 월드컵 본선 16강 이상 성적, 클럽팀 지도 경력, 유소년 교육 프로그램 지휘, 고령 감독 제외, 영어 사용, 즉시 계약 가능자)을 충족시키는 몇 안되는 지도자다.
이 위원장은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 만나 연봉, 비전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기술위는 차기 감독에게 A대표팀의 성적은 물론 체계적인 유소년 교육 프로그램 전수도 기대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용수 기술위원장, 판 마르바이크와 협상 위해 출국, 결과 궁금하다", "이용수 기술위원장, 판 마르바이크와 협상 위해 출국, 협상 잘 되길", "이용수 기술위원장, 판 마르바이크와 협상 위해 출국, 판 마르바이크 한국과도 인연 있네", "이용수 기술위원장, 판 마르바이크와 협상 위해 출국 소식에 관십 집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