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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종료 직전 헤딩 경합을 펼치다 착지 과정에서 발목을 다쳤다. 경기 후 발목에 얼음찜질을 한 이동국은 큰 통증을 호소했다. 발목 인대 부분 파열이 의심됐다, 그러나 정밀 검진 결과 염좌로 밝혀졌고 당분간 휴식 및 치료에 전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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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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