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디'는 뮤직비디오는 싸이 3대(代)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싸이가 아버지와 싸이의 1인 2역을 맡고 황민우 군이 싸이의 아들을 연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뮤직비디오는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찍었던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촬영 중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