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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윤강(이준기 분)의 생명의 은인으로 그려졌던 김옥균(윤희석 분)은 실제 인물로, 1884년 갑신정변을 이끌었던 개화운동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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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윤강은 3년간 절치부심 힘을 키워 조선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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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액션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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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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