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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으로 앞선 4회말 류현진은 마이크 트라웃을 선두타자로 맞이했다.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6구째 바깥쪽 94마일(약 151㎞)짜리 직구로 헛스윙 삼진 아웃시켰다. 빠른 공으로 강타자 트라웃을 압도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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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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