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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는 8일 10월10일 니가타에서 자메이카와 평가전을 치른 뒤 싱가포르로 장소를 옮겨 10월14일에는 브라질과 경기를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질 역시 브라질월드컵 참패를 딛고 새롭게 둥가 감독을 선임하며 새 도약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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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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