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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두 팀 모두 침묵했다. 후반 대세가 갈렸다. 안산은 후반 13분 조재철에 이어 20분 이용래가 릴레이골을 터트렸다. 부천의 호드리고가 25분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승부를 뒤집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안산은 후반 40분 송승주가 피날레 골을 터트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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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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