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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동화의 집 미스터리, 어린이 연쇄 실종 사건의 비밀'편으로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입양해 돌봐온 한 중년 부부의 집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 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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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는 남편은 현직 고위직 공무원에 살림도 풍족하고 금실도 좋아 보여 입양 부모의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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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이웃들의 이야기를 모아본 결과 이상하게도 아이들의 머릿수가 맞지 않았다.더욱이 이 부부는 '집에 귀신이 보인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되풀이하면서 5차례나 소리 소문 없이 집을 옮겨 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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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전문가는 ""이렇게 심하게 옴이 온 전신에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걸 보는 것은 거의 처음이다. 옴은 알을 낳고 그게 또 파고들어서 알 낳고 이렇게 하면서 쫙 퍼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편에 시청자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오싹하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경찰 수사 해야할 듯"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공포 영화의 한장면 같네" "그것이 알고싶다 동화의 집, 저렇게 옴이 걸려 죽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