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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박성신의 제자 차영하 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원래 심장이 좋지 않았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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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빠 동생으로 만났는데 처음부터 사랑했고, 지금도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 밖에 해줄 게 없다. 목사일 때문에 못 해준 게 너무 많아 미안하다"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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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신은 '산 너머 남촌에는'으로 유명한 가수 박재란의 딸로,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1990년 히트곡 '한번만 더'를 발표해 스타덤에 올랐지만 결혼 후 목회 활동을 하며 가수 활동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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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성신 사망 원인, 평소 심장이 안 좋으셨구나", "박성신 사망 원인,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셨다", "박성신 사망 원인, 안타깝다", "박성신 사망 원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박성신 사망 원인, 남편의 심정이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