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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는 지난 5월 21일종아리 부상으로 1군에서 빠진 뒤 78일 만에 1군에 올라오게 됐다. 2군 경기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수비 훈련과 실전도 충실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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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이병규 활용 방안에 대해 "아직 풀타임 출전은 무리"라고 말하며 "일단 대타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비에 대해서도 "2~3이닝 이상은 되도록이면 시키지 않아야 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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